2009년 11월 6일 조제의 미투데이

  • 고민하는 건 너무 괴로워. 손바닥 한 번 딱 치면 내년 3월이 되어서 모두 결정되어 있으면 좋겠다. 우우우 [ 2009-11-06 01:3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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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제 | 2009/11/07 00:30 | 트랙백

2009년 11월 5일 조제의 미투데이

  • 감기는 많이 호전되었는데 목소리가 완전 갔다.(소리도못질러) [ 2009-11-05 02:12:13 ]
  • 한 때 나는 참 친했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연락이 소원해졌다.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얼굴도 봤었는데 일이년 전부터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감감무소식이었던 친구. 엊그제 문자를 보내봤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없는 번호랜다. ……(그냥친구아니었던척 연락안하고살아야하는걸까 그앤벌써그러고있는걸까 혹시내가뭘잘못했나) [ 2009-11-05 13:54:29 ]
  • 나는 사람을 놓지 않기 위해 나름 노력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에게는 사람을 놓게 만드는 뭔가가 있나 보다. 왜 그러지… 나 의외로 상처 잘 받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하고 살았나. [ 2009-11-05 14:01:26 ]
  • 평소 장동건은 너무 잘 생겨 부담스럽다, 별로다 라고 생각했던 내가 이토록 충격받을 줄 몰랐다. 왠지……어울리지 않아! ㅠ_ㅠ(차라리 이모양과의스캔들을믿고싶다 엉엉엉 장동건 열애) [ 2009-11-05 23:5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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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제 | 2009/11/06 00:30 | 트랙백

2009년 11월 3일 조제의 미투데이

  • 치과왔다허탕치고가는길 예약내일이랜다-_-(me2mms me2photo 가을길) [ 2009-11-03 14: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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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제 | 2009/11/04 00:3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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