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네이*나 다*의 뉴스보다 이글루스를 먼저 들어옵니다.
(물론 그보다 전에 출근체크와 회사 이메일 체크를 먼저..)
그래서 방금 마악 바뀐 이글루스를 보았어요.
우선 첫 느낌은 깔끔하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이 좋네요.
아마 UI는 크게 바꾸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일부분은 바뀐 부분도 있고 이런 건 더 써봐야 나아졌는지가 판단되겠지만요.
결정적인 BI는......
봤을 때 느낌을 한 마디로 하자면
?
아직 확실한 느낌이 안 오네요.
계속 예고편처럼 플래시로 해놓았던 손으로 끄적이는 콘셉트와는 맞는 듯한데,
아무래도 앞으로 이글루스의 방향성을 이미지화해서 담은 거겠죠?
암튼 리뉴얼은 역시 신선하고 좋네요.
크게 낯설지 않고 적당한 선을 지킨 듯해서 저는 마음에 듭니다. 흐히.
p.s. 근데 저는 포스팅을 하면 댓글이 안 달려요;;;
혼자 떠드는 느낌이 매우 심한데...... 혹시 보시는 분 있다면 어떻게 해야 댓글 좀 달리게 소통하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포스팅 하단이나 댓글 입력 영역에 "댓글 협박"내지는 "댓글 구걸" 이미지를 걸면 효과가 있을까요?



덧글
더카니지 2009/04/07 14:25 # 답글
저는 처음 봤을 때 남극 얼음의 시원한 이미지가 떠오르더군요 ^^아, 그리고 댓글 구걸 이미지는 별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있으면 재밌어하는 분들도 종종 있더군요.
조제 2009/04/07 18:48 #
댓글 감사합니다 굽신굽신.여러 사이트들을 사용하다보면 역시 시원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제일 쓰기 좋더라고요.
포스 있는 디자인은 프로모션용으론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