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모처럼 다녀온 삼청동
거의 일 년 가까이 삼청동을 안 갔던 것 같다.
이유는 대략, 딱히 갈 이유가 없어서, 붐비는 사람 때문에, 종로는 가도 인사동~삼청동까지는 발길이 닿지 않았던 거다.
목적은 어느 밥집의 위치 파악.
차로 가는 길을 확인해두기 위해 배고픈 상태에서 오르막길을 헥헥대고 왔다 갔다 했더니 대략 쓰러질 것 같은 상태에 다다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었으나 먹쉬돈나 이사간 위치를 못 찾아서 삼청동 수제비에서 좀 실망스러운 수제비를 먹었다.
허기가 찬이라고 그래도 꿀떡꿀떡 먹었어...











여전히 연인 커플도 많고 친구 커플도 많고 차도 많고 북적북적대는 삼청동.
요즘 DSLR족들이 다른 곳으로 많이 옮겼는지 카메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전보다 적었다.
그리고 이날은 좀 덜했는데 지난주 토요일에는 종로 일대부터 이쪽 안국까지 아주 그냥 엄청난 차량의 홍수.
차 없는 늘보군과 나는 이 정도일줄 몰랐다는.

이유는 대략, 딱히 갈 이유가 없어서, 붐비는 사람 때문에, 종로는 가도 인사동~삼청동까지는 발길이 닿지 않았던 거다.
목적은 어느 밥집의 위치 파악.
차로 가는 길을 확인해두기 위해 배고픈 상태에서 오르막길을 헥헥대고 왔다 갔다 했더니 대략 쓰러질 것 같은 상태에 다다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었으나 먹쉬돈나 이사간 위치를 못 찾아서 삼청동 수제비에서 좀 실망스러운 수제비를 먹었다.
허기가 찬이라고 그래도 꿀떡꿀떡 먹었어...











여전히 연인 커플도 많고 친구 커플도 많고 차도 많고 북적북적대는 삼청동.
요즘 DSLR족들이 다른 곳으로 많이 옮겼는지 카메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전보다 적었다.
그리고 이날은 좀 덜했는데 지난주 토요일에는 종로 일대부터 이쪽 안국까지 아주 그냥 엄청난 차량의 홍수.
차 없는 늘보군과 나는 이 정도일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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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9 22:37 | 좋아하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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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 친구들인 세끼미, 회냉면, 비빔냉면 다 훌륭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