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는 많이 호전되었는데 목소리가 완전 갔다. [ 2009-11-05 02:12:13 ]
- 한 때 나는 참 친했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연락이 소원해졌다.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얼굴도 봤었는데 일이년 전부터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감감무소식이었던 친구. 엊그제 문자를 보내봤는데 답이 없길래 전화해봤더니 없는 번호랜다. …… [ 2009-11-05 13:54:29 ]
- 나는 사람을 놓지 않기 위해 나름 노력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에게는 사람을 놓게 만드는 뭔가가 있나 보다. 왜 그러지… 나 의외로 상처 잘 받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하고 살았나. [ 2009-11-05 14:01:26 ]
- 평소 장동건은 너무 잘 생겨 부담스럽다, 별로다 라고 생각했던 내가 이토록 충격받을 줄 몰랐다. 왠지……어울리지 않아! ㅠ_ㅠ [ 2009-11-05 23:56:56 ]
이 글은 조제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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